제목 2012 피터 드러커 경영수업_ 나의 강점과 가치관 작성일 2012-07-18
글쓴이 최고관리자 조회수 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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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피터 드러커 경영수업 두 번째. 자신의 강점을 파악하라 피터 드러터 경영수업 두 번째 수업이 지난 7월17일(수)에 진행됐습니다. 첫 번째 시간에 이어 피터 드러커의 저서 「프로페셔널의 조건」의 핵심 내용을 바탕으로 한 강의였습니다. 지난 시간이 성과를 올리기 위해 필요한 지식의 정의에 초점이 맞춰졌다면 이번 강의에서는 조금 더 구체적으로 성과창출 방법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뤘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우리는 어떻게 하면 성과를 올릴 수 있을까?   조직은 배우는 기관이자 가르치는 기관 이에 대한 해답으로 송경모 소장은 먼저, 조직이 배우는 기관이자 가르치는 기관으로 거듭나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조직의 생산성 유지를 위해서는 지식노동자인 직원들에게 “가르치는 기회”를 주고 스스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성과창출을 방해하는 4가지 현실 또한 피터 드러커의 주장에 따라 우리의 성과창출을 방해하는 4가지 요소를 점검해볼 필요가 있었습니다. 조직 내의 다른 사람 때문에 시간을 빼앗기고 있지는 않은지, 정형화된 ‘일상 업무’에 매몰되어 성과와 관련된 업무를 놓치고 있지는 않은지, ‘조직’안에서 타인과 함께 일하며 어려움이 있지는 않은지, 또 조직 내부의 자료에만 압도되어 외부를 지각하지 못하는 것은 아닌지 등이었습니다.    그리고 피터 드러커가 사용한 ‘effect(단순한 효과가 아닌, 실질적인 결과가 있는 성과)’를 언급하며 ‘약효(effect)’를 얻기 위해서는 자신의 강점 파악이 중요함을 강조했습니다. 성과를 올리기 위한 강점 파악을 위해서는 스스로 자기 점검을 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구체적인 방법으로는 다음의 질문에 대해 스스로 답을 찾아보는 것입니다.   “나는 어떤 방식으로 성과를 올리는가?” 나는 Reader(정리된 보고서를 통해 의견도출)인가? Listener(주변의 상황, 말 등의 정보를 바탕으로 의견도출)인가?   “나는 어떤 방식으로 일하는 스타일인가?” 사람들과 함께 일하는 스타일인가, 혼자 일하는 스타일인가? 큰 조직 안의 작은 부분으로서 일을 잘하는가, 아니면 작은 조직에서 최고로 대접받을 때 잘하는가?   마지막으로 조직 내에서 effect한 성과창출을 내려면 무엇보다 ‘일’과 ‘목표’에 대한 상호이해를 위해 상하간 매우 충분한 의사소통이 필요함을 강조하였습니다.  8월에 이어질 피터 드러커 경영수업 세 번째 시간에는 효과적인 의사결정 방법에 대한 강의와 새로운 교재 「미래사회를 이끌어 가는 기업가 정신」으로 경영혁신과 기업가정신에 대한 수업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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