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조석준 전문연구위원, 국제미래학회 2019 신년 인사회 참석 작성일 2019-01-22
글쓴이 최고관리자 조회수 102

본문

 

520216_400996_09.jpg
국제미래학회 2019 신년 인사회에서 이남식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이민영 기자>

국제미래학회(회장 이남식)는 지난 21일 저녁 7시 지호삼계탕(마포)에서 2019 신년인사회를 가졌다.

이남식 총장은 인사말에서 “선진국은 국가의 미래를 정권차원이 아니라 국가 차원에서 수십년의 미래를 예측하면서 정책을 수립한다. 핀란드의 경우 정권이 바뀌어도 법에 따라 10∼20년 미래를 내다본 국가전략 보고서에 의해 국정을 운영한다”며, “우리나라는 정권이 바뀔 때마다 국정의 기조가 너무 달라 지속가능성이 부족하거나 국가정책이 왔다갔다 하는 사례가 있다”며, “이제 우리나라도 미래전략가를 육성하고, 전문가의 의견을 경청하며, 대학에서 미래학을 배울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안종배 원장(한세대 교수)은 2019년 업무보고에서 “올 해는 (1) 국회가 국가미래기본법 발의· 심의해서 국가가 미래기본법에 의해 통시적으로 지속가능한 국정이 되도록 해야 한다. (2) 국가미래정책보고서를 발간할 예정이다. 이 책자는 그동안 대한민국미래보고서 등 다수의 공동서와 세미나, 토론회에서 거론 쟁점을 정리해 국익에 도움이 되는 비중있는 보고서를 발간해야 한다. (3) 국제미래전략대학원을 꼭 개설해 미래전문가를 양성해야 할 것이다. 미래에 대해 관심이 있는 대학과 함께 인재를 육성해야 할 것이다. (4) 미래예측전문가 과정을 개설해 단기적으로 전문가 심화교육, 재교육 등을 하고자 한다. (5) 이 밖에도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미래전략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국민에 홍보하는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다”고 주요업무를 설명했다.

이날 참석한 각급 단체의 대표는 이남식 국제미래학회장, 안종배 국제미래학회 원장, 장경택 KNS뉴스통신 회장, 고문현 한국헌법학회장, 주영섭 전,중소기업청장, 박광성 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 총장, 박정태 광문각 회장, 황일순 서울대 명예교수, 문형남 숙명여대 교수, 강건욱 서울대의대 교수, 조석준 9대 기상청장, 심현수 국제미래학회 사무총장, 이민영 KNS뉴스통신 부사장, 박종라 더칼라 대표, 김종희 서양화가, 양승원 4차산업법률학회장, 한상우 한국헌법학회 부회장, 김들플 IT뉴스 대표 등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