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엄서호 전문연구위원, 지역관광의 혁신과 한반도 평화관광에 대한 특별 세미나 참석 작성일 201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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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관광혁신과 한반도 평화관광에 대한 특별 세미나가 3월 7일 오후 서울중구 소재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개최된다. 
 
한국관광학회(회장 정병욱),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위원장 송재호), 한국문화관광연구원(원장 직무대행 김향자)이 공동 주최하는 금번 컨퍼런스에서는 국내 대표적 관광·남북관광분야 전문가가 한 자리에 모여 지역관광활성화 방안과 한반도 평화시대 신(新)남북관광 전개의 올바른 해법 찾기에 머리를 맞댄다. 
 
오후 1시 등록, 1시 40분 정병욱 회장의 개회사와 송재호 위원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2시부터 본격 토론회가 펼쳐진다. 
 
금번 지역혁신과 한반도 평화관광에 대한 특별세미나는 '지역관광혁신을 위한 실천적 과제' '한반도 평화관광의 전개와 잠재적 과제' 등 2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각 120분씩 진행된다. 
 
첫 번째 세션 '지역관광혁신을 위한 실천적 과제'에서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박상곤 연구위원('과학을 통한 지역관광의 가치 제고 방안')과 전남대학교 강신겸 교수('지속가능한 지역관광을 위한 실천적 과제'), 경기대 엄서호 교수('지역관광 활성화, 생활여행 유치가 답이다')가 발제자로 나선다. 
 
이후 한양대학교 김남조 교수를 좌장으로 김윤영 연구위원(한국문화관광연구원), 장인식 교수(우송정보대학), 조광익 교수(대구가톨릭대학), 유법민 실장(국가균형발전위원회)이 토론을 펼친다. 
 
두 번째 세션은 최근 가장 핫이슈로 떠오른 한반도관광이 테마다.
 
'한반도평화관광의 전개와 잠재적 과제'를 주제로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신용석 부연구위원이 '금강산 관광, 어떻게 재개할 것인가? =주요현안과 정책방안'에 대하여, 경희대학교 이충기 교수와 동국대 김남현교수가 '신(新)남북관광 협력사업의 지원 기준', 그리고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윤인주 센터장이 '신(新)남북관광의 실천과제와 추진방안'에 대해 발제자로 나선다.
 
이후 펼쳐지는 토론에서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 김상태 선임연구원을 좌장으로,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최경은 연구위원, 경남대학교 고계성 교수, 스포츠조선 김형우 기자(남북교류TF팀장), (주)이즈피엠피 한신자 대표가 토론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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